
1월 1일 자로 취임한 김종원 관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배식 활동을 통해
‘두 번째 가족’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.
이 백여 분의 어르신들과 눈을 마주하며 “조금 더 드시지요~ 맛있게 드십시오”라고
웃음으로 안부 인사를 드렸습니다.
어르신들도 “관장님이 떠준 국인께 더 맛있것네”라며
밝게 응대해 주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.
김종원 관장은 “따뜻한 말 한마디,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께
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눈 마주하며 안부 인사드릴 수 있도록
노력하겠습니다.”라고 약속하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마쳤습니다.